좋은 경험

작성일 2016-04-06 오후 3:58:43 | 작성자 영평사 | 조회수 11993

 
첨부화일 : 없음
처음에는 거리도 멀고 가기 귀찮았는데 이런 체험을 또 하겠나 싶어서 왔습니다.

여기에서 사시는 스님들을 보며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많이 배워 가는 것 같습니다.

탐욕 같은 것들이 없으시고 항상 남을 먼저 베풀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그런 생각들이 많이 생각납니다.

그리고 서울에 사는 사람들은 각박한 일상에 쫓기고 항상 걱정이 많은 것 같습니다.

저 역시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. 저도 수도권에 살기 때문이죠.

하지만 여기에 사는 스님들은 근심, 걱정이 없고 되게 편안하게 사시는 모습이 되게 신기했습니다.

1박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얻어가고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.

감사합니다!

정@형

2016년 1월 22일